MARU Korean Table은 한국의 따뜻한 식탁을 전하는 한식당입니다.<br>따뜻한 밥과 깊은 국물, 정갈한 반찬, 그리고 함께 나누는 요리까지.<br>MARU는 한 끼 식사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사람을 이어주는 시간이라고 믿습니다.
좋은 재료를 고르고, 기본에 충실하게 조리하며,<br>한식이 처음인 손님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준비합니다.<br>혼자 찾는 든든한 한 끼부터 가족 식사, 친구와의 모임,<br>특별한 날의 자리까지 MARU는 언제나 따뜻한 식탁으로 맞이합니다.
'마루'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.
한국의 집에서 마루는 가족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,<br>손님을 맞이하며, 함께 시간을 보내던 공간입니다.<br>우리는 그 이름처럼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따뜻한 식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
MARU는 화려한 음식보다 오래 기억되는 한 끼를 생각합니다.<br>잘 지은 밥, 정성껏 끓인 국,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,<br>그리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요리.<br>익숙한 한식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MARU의 출발점입니다.
앞으로 MARU는 식당의 식탁을 넘어,<br>집에서도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.<br>매장에서 사랑받은 김치, 반찬, 양념, 그리고 간편한 한식 밀키트를 통해<br>MARU의 맛을 일상으로 전하겠습니다.
오늘도 MARU는 좋은 음식과 좋은 사람이 만나는 자리를 준비합니다.